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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림없는 과학적인 최적화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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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diologist 정해준…
  • 21-09-24 17:12
  • 62

영등포보청기 고객님 6년만에 포낙충전형 재구입!

본문

안녕하세요. 히어링허브 청각솔루션 네트워크

& 포낙보청기 신도림센터의 정해준청능사입니다.

오늘은 난청으로 여러 환경에서 말소리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만 보청기를 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시끄럽고 불편할까봐

걱정스러운 분들을 위해 어떤 절차로 보청기를

구입하고 어떤 관리를 받아야 실패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저희 센터

고객님 후기를 통해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오늘 소개 해 드릴 영등포보청기 고객님은

난청이명으로 6년 전 저희센터에서 포낙보청기

오픈형 타입을 구입하고 하루 10시간 가까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 분이세요.

물론, 처음부터 하루 종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영등포보청기

고객님도 처음에는 음식십는소리나 본인목소리,

슬리퍼 끄는 소리 등이 크게 들려 불편해 하셨지만

2차, 3차 적합피팅 후에는 오히려 보청기를 빼면

말소리가 웅얼거리게 들려 불편함을 느끼게 될만큼

집안에서나 업무 중일 때 적극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셨어요!

이와 같은 이유는 우리의 청각기관은

소리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소리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은 두뇌의 역할이죠!

처음에는 그 동안 못들었던 소리나 새로운 소리에

대하여 인식하고 학습 분석하기 위해 아주

작은 소리에도 집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어음변별력이 저하 되거나 난청기간이

길었던 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소리에 대한 변별

능력이 저하 되고 새로운 소리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적합한 제품 선정과 더불어 정확하고 과학적인

최적화 피팅 과정이 이뤄져야 합니다.

영등포보청기 아버님이 6년전에 선택한

제품은 포낙 오픈형타입이었는데요.

청력검사결과 양측 모두 저음역대는 30-40dB

경중도난청이었으나, 고음역대는 60-70dB

고도난청인 고음급추형난청으로 어음변별력도

60-50%대로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영등포보청기 아버님의 경우 외부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걱정되어 귓속형을 원하셨으나

청각적 특징상 저음대가 좋으며 청음테스트상

작은증폭에도 소리 민감도가 높아 오픈형타입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렸던 분이셨어요!

청각적특징과 더불어 외이도 검사시 귀내시경

카메라가 뿌애질 만큼 외이도가 습한 환경이었으며

묽은 귀지까지 있어서 외이도형태 그대로

본은 떠서 맞춤 제작하는 귓속형을 선택할 경우

외이도염이나 제품의 고장 우려가 더 큰 분이셨거든요.

다행히도 청음테스트 상 외형적으로 눈에 덜 띄고

음질도 잡음 없이 편안하다며 흔쾌히 오픈형으로

결정하셨고 최근까지 3-6개월마다 방문하셔서

정기점검이나 청력검사, 세부적인 피팅 등을

꾸준히 받으시면서 하루 종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셨는데요.